한국 HIPHOP을 듣는다면 꼭 들어야할 앨범들!! 2

크흠.... 이전글에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응?? 그런거 없었나? ㅜ_ㅜ)


한국힙합을 이야기할때 꼭 들어야 할 앨범들에대한 2번째 이야기입니다.
흠... 이전 글에 많은 답변들을 봤는데 모두 감사하고... 역시 저와 같은 경우로 힙합접하신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는...

그래서!!!
오늘은 역시 한국힙합하면... 이분을 빼놓을수가없어서...
이분으로 정했습니다!!!

다들 대충 눈치는 채고 있었을수도있지만....
바로!!!
이분입니다!!!!!!!! 크아아앙~~~~~~(쓸모없는 표효!!)
Drunken Tiger!!
한국힙합에서 역시 빼놓을수 없는 사람들이죠....
앨범으로 이분들을 따지는것보다...(많은 앨범이 있고...앨범 하나하나마다 좋았기때문에...)
한국힙합을 처음접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DT로 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전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조PD 부터 들었드랬죠...)
한국힙합에 대중화를 선도했던 분들이고.. 대중화에 성공하면서도 음악적으로 전문성을 유지한...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할수있죠...

솔직히 전 DT를 그리 좋아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1,2집은 거의 안들었다는... 제가 좋아하게 된거는... 역시... 3집 The Legend of... 앨범부터 좋아했다죠? ㅋㅋ
우선 이건 어찌됐던....
잠깐 이분들에대해 소개하자면....

1999년 타이거JK 와 DJ 샤인 으로 이루어진 힙합듀오였고.. Year of The Tiger 라는 앨범으로 데뷰를 했지만....
그전부터 활동을 했었다는...
1992년 LA에서 랩의 뿌리 라는 축제에서 즉흥랩상을 받았고.. 미국에서 각종 힙합 라디오와 공연등을통해 활동했었다고 한다..
사실 1992년이면 LA에서는 흑인폭동이 일어났던때이고.. 마침 Ice cube 가 Black Korea라는 곡을 발표했을 당시였다.. 흑인들과 한국인간에 감정이 상당히 않좋았던 시기에... 흑인들의 축제..(라고 까지 하긴 뭐하지만.. 그때 당시 백인 힙합퍼는 거의 없을정도...) 힙합축제에 한국인 랩퍼가 무대에 올라섰다는 것만으로 화재가 되었던..(물론 야유도 많았겠지만...) 그리고 타이거 JK를 주축으로하여 타이거 클랜이라는 단체를 만들기도 하였는데... 타이거 클랜이 드렁큰타이거의 모태라고 해도 상관은 없겠다!!

Year of The Tiger 앨범의 성공으로 2집 위대한탄생 을 발매했고... 역시 이것또한 나름 성공을 거둡니다!!!
사실 이때당시만해도.... 영어는 잘하는데 한국말을 못해 한국가사는 JP(김진표) 또는 CB MASS(지금의 다이나믹듀오의 전신.. 사실 다이나믹듀오는 KOD부터 시작한거지만..) 바비 킴 분들이 도와줬더라는...

그리고 또하나의 사건!!!
JK 마약사건... 뭐... 무협의로 끝났지만.. 한때 힙합씬에서 꽤나 시끄러운 이슈였다는... 미국에 정말 유명한 힙합하는 사람들도 JK의 석방을 위해 곡까지 발표할 정도였으니.... 결국 UTP의 거짓말로 끝난 이슈였씀...

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앨범....

The Legend of... 발표!!!
이거.. 완전 성공!!!!!! 굿 라이프 로 힙합음악이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후보까지 올라갔다는게... 정말 대단한거였다는... 물론 그전에 조PD의 이야기속으로가 1위까지 하는 기염을 토해냈으나... 힙합음악이 공중파 가요순위프로그램에 1위 후보로 올라갔다는게... 정말 대단한거임... 사실 난 굿 라이프보단.... Is Ask Hizay 곡이 더 좋았더랬다는...

그이후로 4집 뿌리 그리고 5집 하나하면 너와 나 라는 앨범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DJ샤인은 DT를 탈퇴하게됩니다...
탈퇴이유는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많은 설들이 있죠... JK와 불화, 음악을 하고싶자 않다는 설, 사업에 관심을두고 사업에 몰두하기위해... 라는 설들이 많았는데.. 뭐.. 어찌됐든.. 그렇게 되어버렸고 5집 이후로는 타이거JK만 솔로로 활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7집 앨범 Sky Is the Limit 까지 정말 한국힙합에 선봉장으로써... 아직까지 활동 하고 계시는.. 
척수염이라는 희귀병을 앓고도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만은 굴하지 않는 대단한 사람이라는..
지금은 남몰래 결혼까지 하고 아들까지 둔 아버지이자 movement 집단의 우두머리... 그리고 정글 ent 대표자!!!

정말 한국힙합을 듣는다면 반듯이 알아야될 사람이 아닌가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아하하하...
역시 끝은 급마무리가 되는것같군요!!! 아하하하.... 저질러버렸습니다!!

..
..
..
죄송합니다.. 이넘의 감기가 아직까지 안떨어지네요...
하아...
핑계구요...
때릴라믄 살살...

우선 이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굽씬 굽씬~

PS : 몸도 않좋구 어제 과음을 해서그런지 불같은 재치가 번뜩 안떠오르네요... 사실 말이야 바로 해야지 평소에 쎈스와 재치로 번뜩였던 제가 이런 슬럼프가 가당키나.. 어쩌구 저쩌구..
여튼 담 포스팅은 좀더 노력하겟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masaruboo | 2008/10/19 16:46 | 트랙백 | 덧글(0)

달콤한 이야기.... 라이너스의 담요

두번째 글입니다...
사실 이 두번째글은... 다른글이 될 예정이였는데...
제가 감기와 사랑에 빠지는 바람에... ㅠ_ㅠ(가란말이야~ 너따위하고는 사랑따위 나누고싶지 않아!!!)

이런짓은 하지맙시다.. ㅡㅡ;(전경여러분 힘내세요!!)

이래저래해서... 흠흠...
전 힙합도 좋아하지만... 힙합외에 제귀가좋아하는건 다 좋아한다는... 그게 댄스가 됐던 발라드가 됐던 째즈가 됐던...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멍멍이와 비교할수없을만큼 2가지이상을 한꺼번에 좋아할수 있다는!!

이번에 소개할 음악하는 사람들은.....
바로~~~~~~~~~~~~

라이너스의 담요!!!(Linus' Blanket)

의 첫번째 EP 앨범... Semester 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사진출처 : m.net

음악에 가장 원초적인 목적이 뭘까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왜 사람들은 노래를 할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즐거울려고... 기분좋을려고... 어쨌든 긍정적인 것이였습니다!!!(생각따윈 안해도 알수있을듯...)
라이너스의 담요란 밴드는... 그 음악에 원초적인 목적에 가장 적합한 음악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행복하고... 달콤하고... 조금은 건조한 세상살이에 따뜻한 느낌의 음악이랄까나?
정말 이 밴드의 음악을 안건... 행운일 정도로... 첫느낌이 너~~~무 좋은 음악들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정이 메말랐을때 이 밴드를 알았거든요...
아 이거참... 또 이 앨범을 어떻게 듣게 됐는지 계기를 말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부끄러워도 말해드려야죠..암~ 하하하하..(아무도 안궁금하다...)

때는 2005년 군대에서... 이라크파병이라는것을 나가버렸었죠... 아하하하.. 그랬던겁니다...
예외적으로 이라크파병할때 mp3와 기타 즐길거리..(닌텐도.. PSP 등등) 허용이 되었었죠... 같은 내무 썼던 동기가 시디를 가져와버린겁니다!!! 그냥 어떤 음악들있나 확인만 하려했을뿐인데... 엄청난것을 발견한 기분이였죠...
흠흠....

여튼!!!
Semester 앨범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EP앨범이므로 트랙수가 적습니다...
총.. 6곡이죠...
인트로...
Signal Song 송은 가벼운 느낌에 연진(라이너스담요의 보컬입니다!! 이분 체크!!)양의 추임새(?) 로만 이루어진 트랙인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개를 끄덕일정도로... 입가에 미소가 씨익~~~ 지어질정도로.. 기분좋은노래입니다... 전반적인 앨범 느낌이 Signal Song 과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그다음곡이...
보라빛 향기 라는 곡인데... 연주곡입니다...
조금은 지루할수도 있는 트랙이지만... 전 리코더연주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어보니까... 역시 재밌는 트랙이였습니다...
그냥 연주곡... 조금 밝은 분위기에 역시 가벼운느낌의 편곡정도....(원곡자체가 워낙 좋았기때문에.. ^^)

Christmas Train 곡이 3번째 트랙입니다!!
아마도 제가 생각했을땐... 이 앨범의 베스트곡이라고 말할수 있죠...(듣는사람마다 다르지만...)
연진양의 따뜻하고 달콤한 보컬과 어울려 밴드 음악도 어울리고...
여기서 잠깐 이야기하는건데... 라이너스의 담요의 노래를 듣는 이유가 70% 이상이 거의 연진양 보컬에 매료되어서 듣게 되었다는...
물론 밴드 음악이 나쁘다 그러건 아니지만... 워낙 보컬이... 흠.. 뭐라구 설명해야하나... 대중음악들은 목소리에 기교가 들어가야한다고하나? 좀... 흐느적거리는거? 여튼 그런 느낌이였는데...
연진양의 보컬은 기교를 최대한 안하면서 부른것같은 느낌...(다른앨범엔 조금씩 기교가 들어가는것같지만...) 생으로 부른다는 느낌이랄까? 흠... 여튼... 정말 듣기 편한~ 목소리를 내뿜는다는..(표현참 고급스럽네...)

담요송이 다음곡으로 나옵니다....
역시 편한 음악... 다만 가사가 영어... 그렇기 때문에 가사가 무슨내용인지는 모른다는...
그래도 가사따위 음미할 필요없이... 보컬의 목소리와 밴드의 음악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그다음곡이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계시는...
Picnic
상당히 경쾌한 분위기에 노래이구.. 이곡역시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것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이미 CF라던가... TV에 많이 나왔던 노래이므로....


마지막 트랙이... Summer Has Gone By 
이 트랙도... 베스트!!!! 듣기 편함... 이렇게 짧게 쓰는이유는.. 좋으니까.. 만약 이트랙이 싫으면 이렇게 짧게 안썼겠죠?? 절때 쓸말이 없어서 안쓰는게 아닙니다!!! 정말 베스트곡이라는!!!!! 정말루...

사실 이렇게 이야기하는것보다 한번 듣는게 더 좋은 앨범입니다...
장담하건데... 이 앨범 1번 들으면... 계속듣고싶어질꺼예요!!!
곡들의 분위기가 워낙 비슷해서... 지루하게 느껴질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속는셈치고 한번 들어보세요... 총 러닝타임이 30분도 안되니까...

저도 주로 듣는 음악이 힙합이지만... 강한 비트와 좀 쎈 음악들을 듣다 이런 부드러운 노래를 들으면..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는거죠...

사실 DT 1집의 리뷰를 쓸려고했으나... 몸도 정말 심하게 안좋습니다... 다른주제로 글좀 쓸려고했는데 글이 잘 안써지더군요...
여튼 담글은... 잘쓸께요...
이번에도 관심좀 굽씬굽씬...

담에 뵙겠씀돠.. 콜록콜록~~~

PS : 감기.. 정말 조심하세요... ㅜ_ㅜ


PS2 : 정말 어이없는 이야기지만 지금 밴드소개할께요.. 죄송...
기준 - 멜로디 기타
민성 - 리듬 기타
늘 푸른 - 드럼
용석 - 베이스
연진 - 키보드, 피리, 목소리
이렇습니다... 정보제공은 다음에서 검색했어요... ㅋㅋㅋ


PS3 : 오늘글은 좀 짜증나네요... 행복한 음악글쓰는데... 비러머글.. 왜 글자크기가 수정을 했는데도 안바뀌는거야!! ㄴㅁ이ㅏ럼니ㅏㅇ러미나ㅓㄹ미넝램널에ㅐㅁ너리ㅏㅁ넝림넝ㄹ;ㅣㅁ널맺댜럼니ㅏㅓㄻㄴ;ㅣㅓㅇㄹ민;ㅓ림;넝ㄹ미;너ㅣㅍ마ㅓㄴㅊ

by masaruboo | 2008/10/04 18:36 | 아름다운 이야기들.. MUSIC | 트랙백 | 덧글(3)

한국 HIPHOP을 듣는다면 꼭 들어야할 앨범들!!

우선 블로그 첫글임을 추카!!! 와우!!!!


첫글을 무엇을 쓸까 하다가...
생각해낸게...

특별기획!!!

한국 HIPHOP을 듣는다면 꼭 들어야할 앨범들!!


이란 시리즈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쿠궁!!!

우선 필자의 힙합경력(?)을 이야기하자면....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그러니까.... 초등학교시절...
어느 아이들과 같이 마찬가지로 아이돌그룹(HOT와 젝스키스가 나오던시절.. 개인적으론 젝키가 더 좋았다는.... ㅡ,.ㅡ)이 난무하던시절... 어떤 우연한 계기로 힙합을음악을 접하게되면서....


이런계기로.. 이야기 할까 한다!!!

그 첫번째 앨범의 주인공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꼭 효과음음 발음해주시면 감사~ ㅋ)

조PD In stardom!!! (쨔잔~~~)

1집-In Stardom - 1998 (그림출처 : 네이버)

(앨범소개 글씨는 큰게 자랑... 앨범 사진 작은건 안자랑... ㅠ_ㅠ)

위에서 잠깐 이야기했지만... 최초로 접한 힙합 앨범이 바로 이거다!!!
솔직히 터보라는 그룹을 좋아했었는데...(그... 김종국하고... 그... 썬글라스 낀사람... 이름은 가물가물..) 거기서 그 랩하던 사람이 탈퇴하고 새로운 그룹을 만들었다고해서..(그룹이름이 스냅이였던가? 여튼 듣보잡이 되어버린 그룹...) 그 분들 음악 들을려 레코드가게에 갔다고... 이건 뭥미 18세 금지 앨범 이라고 생각해서 구매했다는...(그때당시 어떻게 18금 앨범을 구매했는지 기억안남...)
여튼 잡솔은 집어치우고!!
진지하게 나가봅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 힙합앨범은(적어도 언더가아닌..) 이앨범 나오기 전과 후로 구분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이 음반은 정말 한국힙합에 CLASSIC이다!!
물론 이 음반전에 힙합이다!! 라고 나온 음악들도 있었지만...(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등등..) 뭐.. 그런음악들도 신선한 충격이였지만... 그냥 댄스 음악에 랩들어간거?! 라고 느꼈었다는..(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왕 팬이였고 듀스도 엄청 좋아했씀돠!!! 90년대 초딩들을 다 알껍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쓰는거지만 감히 그분들 비판은.. ㅎㄷㄷ) 이 앨범후의 DT나오고 정말 주옥같은 명반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여튼!! 흠흠!

그리고 이 음반을 처음 들었을때의 충격은...


굉장하다!!!


음반의 욕나온건(이따가 이야기하자...) 그렇다 쳐도... 이야기 자체가 너무 재밌었다.. 기존에 음악들은... 거의 사랑.. 이별... 등등 노래...(그나마 서태지와 아이들이 사회에대한 이야기를 했었지.. 지금생각해도 그시대에 정말대단한거라고 생각함..) 아마 지금 나오는 MC들은 이앨범을 반듯이 한번쯤은 듣지 않았을까 싶다...

우선 intro....
어떤앨범이건 마찬가지지만... 첫트랙이 끌리면 반은 성공이다... 고로 이앨범은.. 반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시기적 상황으로 볼때.. 그때당시..1990년대의 앨범들은 intro자체가 별로 없었고 있었다 하더라도 1분 내외의 연주정도였다는...
이 앨범의 intro는 정말 앨범 들어가기 앞어서 자기소개곡? 내가 이런사람이고 이렇게 음악 할꺼야!! 라고 말해주는 곡... 정말 단어의미상 진정한 intro곡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외국에서는 이미 이런 intro가 많다고 하던데 우리나라에서는.. 아마... 최초가 아닐까 싶다...(아닌가? 아님말구...)

그리고 타이틀곡, 이야기속으로!!
전혀 대중적이지 않은곡이 대중에게 먹힌곡이다... 지금은 가요프로그램에서 힙합이 대우를 받지만 그때당시의 랩음악은 별로 대우 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 당시 최고의 음악프로그램 가요톱10(기억들하실라나? ㅋ)에서 몇주가 1위를 한곡... 가사내용도 부드럽고 달콤한거와는 거리가 먼 그냥 우리사는 이야기.. 현실적인 이야기에다가 자기생각을 덧붙인다. 전혀 힛트할 꺼리가 없는곡이 먹혔다는건... 그때당시 사람들도 뻔한노래에 지겨워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곡!! Break Free
우리나라 정식 유통한 앨범중에 최초로 욕이 들어간 앨범이다... 초등학생이 뭔 사회에대해 잘 알겠냐만.. 이 음악으로 인해 조금은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거죠... 가사내용은.. 사회 비판 노래이고 가장 중요한건 검열 문제에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다는거!! 그당시에... 어떻게.. 이런가사를... 결국 이 노래 때문에 앨범은 18세 청취불가 금지를 먹고 테잎버전엔 욕하는 부분이 뭉개져서 나오죠..(이 부분은 CD사고 알았씀.. 제길... 시디엔 오리지날 트랙이라고해서 따로 있더라구요..) 물론 이전에 서태지와 아이들 4번째 앨범에 그 '삐~~~~'소리가 들어간 부분이 있었지만.. 강도가 달랐죠.. 말그대로 가사의 자유가 있다는것을 처음 느낀 기분이였습니다.

또 주목해야할 노래는...
개인적으로... my song 이라는노래...
가사적으로 정말 많이 와닿은 노래라는..

여튼.... 이차저차해서...(사실은 글쓰기 귀찮은거시다!! 쿠궁.. 뭥미?)

사실... 몇몇곡만 이렇게 소개했지만...
정말 한국힙합 처음듣는사람이라면 가장먼저 소개해주고싶은 앨범이 이 앨범이였습니다. 가사내용이나 그때당시 사회적 분위기로 보나... 이 앨범은 가장.. 먼저 떠오르더군요..
나도 이 앨범으로 힙합을 들었고 좋아했었으니까... 요즘은 워낙 실력이 걸출한 신인 MC들도 많기 때문에 그분들로부터 들어도 상관은 없지만... 솔직히 힙합커뮤니티 게시판들보면... 이제 막 힙합들은 중딩,고딩들이 설치는것보면.. 참.. 아쉬워서.. 이야기를 할려면 제발 음악좀 많이듣고 이야기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짓을 해버렸습니다...
하하.. 저질러버렸다!!! 하악하악~ *^^*
여튼 다음 글은 좀더 정성과 최선을 다해서... 별첨으로 재미까지 첨부해서 글쓰도록 하겠습니다!!!

비판과 정보공유는 환영이지만... 오타로 인한 글 폄하와 특정 빠돌,빠순이가 와서 짓거림은 절대 용서치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어떻게 할도리가 없네요.. ㅋㅋㅋ

제발 관심좀..굽씬굽씬~
담에 뵐께요!~


피에쑤 : 짤방 제작에 힘써주신 웃대여러분과 DC여러분.. 그리고 그외쎈쓰충만하신분들.. 님들때문에 웃고삽니다!! ㅋ

by masaruboo | 2008/09/27 13:08 | 자유로운 메세지들.. HIPHOP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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